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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설맞이 플리마켓(벼룩시장)’ 성황리 마쳐
기사입력: 2020/01/21 [11:41]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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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진장문화예술 플랫폼 ‘미리미동국’ 일원에서 지난 18·19일 양일간 ‘설맞이 미리미동국 플리마켓(벼룩시장) 및 향토사랑농특산물판매전’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진장문화예술 플랫폼 ‘미리미동국’ 일원에서 지난 18·19일 양일간 ‘설맞이 미리미동국 플리마켓(벼룩시장) 및 향토사랑농특산물판매전’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 문화도시센터 주관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진장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 일원에서 미리미동국 10개 공방의 입주작가와 26개 지역 농가들이 참여해 전시·체험, 농·특산물 판매, 버스킹 공연(거리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문화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생산농가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등 시민과 지역 농가와 관광객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또한 문화예술공예품과 농·특산물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농·특산물 2천 원 할인권과 미리미동국 무료체험권를 각각 증정했으며, 농·특산물 경매 및 미리미동국 무료 체험권 경품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실시해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손재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문화예술과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와 연계해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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