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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예회관, 상반기 그레이트 시즌 티켓 오픈
라온 패키지 최대 40% 할인 혜택…비용 부담↓ 공연 장르↑
기사입력: 2020/01/30 [12:26]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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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문예회관이 ‘2020년 상반기 그레이트 시즌’ 패키지 티켓과 개별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이 내달 5일 오전 10시 ‘2020년 상반기 그레이트 시즌’ 패키지 티켓을 12일 오전 10시에는 개별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2016년부터 도입·운영되고 있는 경남문화예술회관 시즌제는 상·하반기로 나눠 전체 공연을 일괄적으로 공개하는 운영방식이다. 시즌 오픈에 따라 전체 공연에 대한 정보와 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관람객 및 도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2020년 상반기 그레이트 시즌 기획공연으로는 △연극 여자만세2(3월 26∼27일 오후 7시 30분) △국립민속국악원 창극 지리산(4월 17일 오후 7시 30분) △국립합창단 베토벤 장엄 미사(4월 24일 오후 7시 30분) △프랑스 뮤지컬 스타 내한 콘서트(5월 21일 오후 7시 30분) △뮤지컬 팬레터(6월 5일 오후 7시 30분/ 6월 6일 오후 2시, 7시) △세븐핑거스 여행자(6월 30일 오후 7시 30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도민의 공연 관람에 대한 비용 부담은 낮추고 다양한 예술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라온 패키지 △골드 패키지 △실버 패키지 등을 마련해 파격적인 할인과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한다.


먼저 라온 패키지는 6개 작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40% 가격 할인과 더웨이닝커피, 자연드림, 이노티안경,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골드 패키지는 5개 작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35% 가격 할인과 2020 상반기 리버사이드 모닝&나이트콘서트 2회 우선 초청(1인 2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실버 패키지는 4개 작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30% 가격 할인과 2020 상반기 로비콘서트 1회 우선 초청(1인 2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20년 상반기 그레이트 시즌 공연과 관련해 패키지 티켓에 대한 문의가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많이 늘었다”며 “패지키 티켓 구매자는 개별공연 티켓 구매자보다 7일 전 우선 예매가 가능해 좋은 좌석을 선점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이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모든 패키지 구매자는 제이제이카파로스터스 예술회관점 음료 500원 할인, 더웨이닝커피(진주경상대점, 로스팅웨어점) 10% 할인, 이노티안경(일부 지점 제외) 결제금액 추가 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돼 있다.


이 외에도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개별공연 티켓 예매기간 중 내달 12일부터 28일까지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예매하는 관객들은 별도의 증빙자료 없이 20% 할인된 금액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예술회관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에서는 각 공연과 관련해 기대평과 삼행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한편, 2020년 상반기 그레이트 시즌 패키지 티켓 오픈 및 각종 프로모션과 관련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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