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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최동호 교수, 몰도바 ‘문학과 예술’ 문학상 수상
몰도바에서 출간한 시선집 ‘빛나는 조각상’ 수상작으로 선정
기사입력: 2020/01/30 [12:2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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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최동호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최동호 석좌교수가 몰도바공화국 작가연맹이 수여하는 ‘2019문학과 예술 문학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지난해 9월 몰도바에서 시선집 ‘빛나는 조각상’을 출간한 바 있으며, 몰도바공화국 작가연맹은 최 교수의 ‘빛나는 조각상’에 대해 '그의 시가 지닌 심오한 가치가 인류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하면서 ‘2019문학과 예술 문학상’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최 교수는 몰도바 과학문화예술아카데미 명예회원으로도 추대됐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최동호 교수는 그동안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 시집, 문학평론집 등 79권을 저술했으며, 제1기 수원시 인문학 자문위원장과 한국시인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1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에 공식 초청을 받을 만큼 한국 시 문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했으며,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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