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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문예사업 시민 모니터링단(감시단) 모집
문화도시 밀양시민의 목소리 귀담아듣는다
기사입력: 2020/02/02 [12:56]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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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경


밀양문화재단은 ‘2020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감시단)’을 3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은 밀양문화재단(이하 재단)의 기획사업(공연·전시·교육)에 대한 시민의 솔직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시도하는 사업이다.


모니터링단의 주요 역할은 재단의 기획 사업에 직접 참관해 평가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재단의 문화예술사업을 시민에게 알린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8명(공연 4명, 전시 2명, 교육 2명)이다. 선정된 모니터링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소정의 모니터링 활동비와 재단이 주최하는 교육 및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 직접 방문을 통해 밀양문화재단 공연전시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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