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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본격 대응
관람객 발열 체크, 소독강화 및 예방수칙 안내로 감염 차단
기사입력: 2020/02/02 [12:55]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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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대응


국립진주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의 경보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대응에 돌입했다.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을 입구부터 안내동선을 따라 손소독제 이용과 동시에 발열 체크 후 박물관에 입장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람객을 대비 영어, 중국어로도 예방수칙을 게시하고 있다.


또한 고객응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안내데스크, 미화, 어린이놀이시설, 체험실 등 근무자들은 마스크 의무착용 및 수시 소독으로 감염병을 적극 차단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과 직원들의 철저한 위생관리 및 예방수칙 준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불안감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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