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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의 빛, 관광의 멋, 도시의 얼’이 숨쉬는 도시 조성
문화관광국, 4개 분야 13개 신년 역점시책 발표
기사입력: 2020/02/04 [12:32]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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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문화관광국은 관광객 유치 2천만 명을 목표 아래 문화관광도시로서의 대도약과 대혁신을 이루기 위한 신년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창원시 문화관광국은 지난 3일 올 한해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를 통한 관광객 유치 2천만 명 이라는 큰 목표 아래 문화관광도시로서의 대도약과 대혁신을 이루기 위한 신년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이날 역점시책 브리핑을 통해 문화예술·관광·도시재생·문화유산육성 4개 분야 총 13개의 시책으로 문화관광이 성장 동력자원이 되도록 창의적 역량을 강화해 문화관광 창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문화분권·문화자치를 구현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먼저, 문화예술 분야는 △예술로 하나되는 시민 행복 공연프로젝트 △3·15의거 60주년 기념 시립예술단 창작오페라 공연 △3시3색 맛과 멋이 있는 옴니버스 이음문화로 법정 문화도시 도전 △창원 3대 축제 업그레이드 지속 추진 △‘문신(文信)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관광 분야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창원시장배 전국 대학생 e스포츠대회 개최 △진해권역 사계절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이순신 타워’ 건립 계획 △‘황금돼지섬’ 돝섬 관광 활성화로 마산지역 경제 부흥 △관광자원 개발·공격적 마케팅으로 관광지 방문객 2천만 명 달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한 도시재생 분야는 △창원시 주민 체감형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구암·소계·충무·여좌(돌산) 도시재생사업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문화유산육성 분야는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 유치 사업 △웅천역사마을 조성 △다채로운 전시로 품격있는 박물관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시민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평생기관으로서 맞춤혐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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