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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직사회 혁신 분위기 조성 ‘앞장’
올해 추진계획·우수사례 6건 발표
기사입력: 2020/02/09 [15:2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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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혁신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주시가 경남도와 진주시 순회간담회서 올해 추진계획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공직사회 혁신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진주시는 지난 7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혁신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의 ‘2019년 시·군 혁신평가’와 연계해 시·군 혁신 평가자료 현지실사와 혁신사례 공유·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혁신사례 설명 및 청취, 질의응답, 혁신사례 컨설팅, 혁신방안 마련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진주시는 협업 활성화 우수사례 분야에 ‘funny funny 학습공동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업 모모장터’, 사회적 가치기반의 자율 추진 분야에 ‘전국 최초 시 직영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24시 안심 아가방)’, ‘진주시 친정엄마처럼, 적극 행정 추진 우수사례 분야에 ‘미등록 경로당 후원 연계지원’, ‘마을 치매 지킴이 양성’ 등 총 6가지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전국 최초 시 직영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24시 안심 아가방)’ 사업은 지난해 경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2019년 정부혁신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여러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직 내 혁신 분위기를 확산 시키는데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경제·사회 등 시정 전 분야에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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