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거창대학, 혁신지원사업 산·학·관 성과공유회 개최
기사입력: 2020/02/10 [11:25]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거창대학은 지난 7일 2층 세미나실에서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산·학·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남도립 거창대학은 지난 7일 2층 세미나실에서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산·학·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혁신지원사업 산·학·관 성과공유회는 거창대학이 지난해 5월 교육부로부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1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거창군과 산업체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대학 박유동 총장, 거창군 인구교육과 이병주 과장, 한국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신양건 회장을 비롯한 산업체 인사, 거창대학 혁신지원사업단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요내용으로는 경남도립거창대학의 2019년 혁신지원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0년 거창군 인구교육과의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전문가 특강으로 혁신과 미래 사회적협동조합 권오관 이사장을 강사로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의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또한 산·학·관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론을 실시했다.

 

토론에서 거창대학 박유동 총장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대학 협력기반이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산업체 대학 간의 협업이 필요하다”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혁신을 위한 핵심분야를 발굴하고 인재양성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 등을 활발히 교류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19년 혁신지원사업 선정으로 △교육시스템 혁신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혁신 △산학협력 시스템 혁신 △산업 맞춤형 기업 연계교육 혁신 △항노화 평생직업교육 시스템 및 운영 혁신 등을 수행해 경남주력산업을 견인하는 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