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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도서지역 응급환자 잇따라 이송
기사입력: 2020/02/16 [18:32]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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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은 지난 15일과 16일 발생한 도서지역 응급환자를 잇따라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15일 오후 9시 21분께 통영시 욕지면 상노대도에서 갑자기 의식이 없어진 환자 A씨(89, 상노대도 거주)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급파해 오후 10시 8분 현장에 도착 들것을 이용해 항포구까지 환자를 이송해 대기정인 소방정에 인계해 오후 11시 28분께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어 16일 오전 1시 36분께 통영시 욕지면 두미도에서 소변을 본 후 앞으로 넘어져 거동이 불가하고 의식이 희미해진 환자 B씨(두미도 거주)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급파해 오전 2시 26분께 현장에 도착해 환자를 경비정에 편승해 삼덕항까지 이동 오전 3시 46분께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인계해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송한 환자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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