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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하얀메디컬-진주원예농협, 의료복지 MOU
진주원예농협 서부경남 조합원 및 직원 건강검진 및 일반의료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20/02/17 [18:4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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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하얀메디컬과 진주원예농업협동조합은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진주 하얀메디컬과 진주원예농업협동조합은 지난 14일 하얀메디컬에서 조합원 및 직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병송 하얀메디컬 대표와 강복원 진주원예농협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최선의 의료서비스와 성의 있는 홍보를 제공하기로 협약했다.


협약서에서 하얀메디컬은 진주원예농협과 관련된 환자 진료 시 모든 원내 진료과 진료에 대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으며, 진주원예농협은 하얀메디컬의 성의 있는 홍보를 통해 최대한 협조한다고 약속했다.


이병송 하얀메디컬 대표는 “서부경남 2600여 명의 원예농협 조합원과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며 “하얀메디컬은 현재 11개 진료과목을 갖추고 우수한 의료진 15명으로 구성돼 혁신과 도전으로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 의료랜드마크 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의료기관으로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복원 조합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조합원들이 하얀메디컬의 최신 의료기술을 접목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원예조합은 성의 있는 홍보를 통해 지역에서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의 홍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원예농협은 서부경남 전역에 2500여 명의 조합원과 13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0개의 지점에서 지난해 1조170억 원의 사업을 추진해 200억 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또한 하얀메디컬은 총 4천여 평의 매머드급 규모에 입원시설과 최신 CT, MRI 장비를 도입해 500여 평 규모의 종합검진센터를 갖추고 국가검진, 종합검진, 암검진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평일 저녁 8시까지 야간진료와 토요일 오후 4시까지 연장진료를 실시해 시간에 쫒기는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의료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여 명의 전문 인력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에 최신 시설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과 진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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