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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향토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이어져…
새남해새마을금고 300만 원, 남해군연안통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200만 원, ㈜태화개발 200만 원, 남해군60연합회 100만 원, 남해군 낙우협회 100만 원
기사입력: 2020/02/26 [18:34]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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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연안통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장학금 200만 원을 남해군향토장학회에 기탁했다. 



(사)남해군향토장학회(이사장 장충남)는 새남해새마을금고에서 300만 원, 남해군연안통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서 200만 원, ㈜태화개발에서 200만 원, 남해군60연합회에서 100만 원, 남해군 낙우협회에서 100만 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남해새마을금고(이사장 하영종)는 지난 2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환원사업으로 장학금을 기탁,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하영종 이사장은 “마을생활의 공동체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정신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우리 금고가 지역 후학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우리 지역에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해군연안통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김충선 위원장은 “연안어업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점도 있지만, 지역 학생들이 드넓은 바다같이 큰 세상으로 나아가 훌륭한 일들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화개발 양문옥 대표도 “남해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남해군 육공연합회(회장 김경진)는 지난 21일 회장 이·취임 행사에서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경진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해군낙우협회 정철수 회장은 “우리군 낙우회 회원이 십시일반 모아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의 후학양성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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