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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 선포
“지역 경제 생존과 대한민국 경제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
기사입력: 2020/04/02 [18:37]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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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비전위원회는 지난 1일 양산시의회 앞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비전위원회는 지난 1일 양산시의회 앞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회견에는각 지역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춘 의원과 김두관 의원을 비롯해 전재수와 민홍철, 이상헌 등 부울경 3개 시·도당 위원장이 참여했다.


또 경남의 김정호, 이재영 후보, 부산의 최지은, 박무성 후보 등 부울경 총선 후보들도 참여해 메가시티를 통한 공동 번영을 다짐했다.


이날 회견에서 김두관 공동상임위원장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타파하고 지역이 사는 유일한 가능성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가진 곳이 부울경이고, 오늘 이 자리에서 부울경 지역 경제의 생존과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춘 공동상임위원장은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 실현을 위해 “혁신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환경 안전 보건이 약속된 지속가능한 도시를 건설하고, 물류인프라를 확충하고 광역교통망을 강화하겠다”는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울산시당 이상헌 위원장은 혁신생태계 조성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방안과 지속가능한 혁신플랫폼 구축을 위한 과학기술 기반 구축에 대해 발표했고,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은 교육혁신을 위한 인재육성과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전재수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울경 광역교통체계 구축과 관광지도 구축, 그리고 광역 재난관리체계 구축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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