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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署, 진주시와 합동 여성안심귀갓길 점검
기사입력: 2020/04/02 [19:0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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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 9곳에 설치된 방범시설물을 진주시와 합동 점검에 나섰다.

진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5일간 여성안심귀갓길 9곳에 설치된 방범시설물을 진주시와 합동 점검에 나섰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들이 많이 귀가하는 도로·정류소 등에서 주거지까지 방범 시설물 설치 등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을 확보해주는 길로 경찰청에서 2013년 지정 및 관리 중이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진주시 담당자가 여성안심귀갓길 내 설치된 방범용 폐쇄회로(CCTV), 보안등, 안내표지판·비상벨, 쏠라표지병 등 작동여부와 관리실태 등에 대한 점검과 부족한 방범시설의 파악에 중점을 뒀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부족한 방범시설을 지자체와 협의해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기적인 112순찰과 점검으로 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귀갓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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