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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육청, 학원 및 교습소에 감염 예방물품 배부
미휴원 학원 및 교습소 현장 지도 점검
기사입력: 2020/04/02 [12:46]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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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재해·재난 목적 예산으로 관내 전 학원 50개원, 교습소 37개소에 감염예방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창녕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재해·재난 목적 예산으로 관내 전 학원 50개원, 교습소 37개소에 감염예방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감염예방물품은 창녕군 학원연합회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학원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인 핸드타올, 핸드타올 케이스, 손 세정제, 살균 소독제다.


창녕교육지원청은 물품 배부 시 발생할 수 있는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고, 민원인 편의를 위해 남지읍 및 영산면에는 지역 내 거점 장소를 찾아가 배부했고, 창녕읍에는 교육지원청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배부했다.


한편, 미휴원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2월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3월부터는 교육부, 경남교육청, 창녕군청과 합동으로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홍영원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원 권고에 적극 동참해 준 학원 등의 운영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육 가족과 함께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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