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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학생 심리·취업 상담도 비대면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안정감을 부여하는 데 도움”
기사입력: 2020/04/02 [12:4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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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과기대 학생상담센터는 지난해 4월 학생이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행복소통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비대면 심리상담 지원을 안내하고 상담 신청을 받고 있다.


상담을 신청한 학생들은 SNS, 전화, E-mail 등을 통해 상담센터의 전문상담원과 심리상담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심리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일자리센터도 진로·취업 상담과 자기소개 클리닉, 기업탐색 지원을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정혜 학생상담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연이은 대면 수업 연기로 혼란스러워할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심리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안정감을 부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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