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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공공배달앱 서비스 도입해야”
기사입력: 2020/04/08 [18:30]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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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진주갑 김준형 후보는 지난 7일 배달시장 독과점에 따른 수수료 문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날 김준형 후보는 논평을 통해 “우아한 형제들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되면서 ‘배달의 민족’의 배달 수수료 인상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면서 “독과점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수수료 인상 문제는 반복돼 나타날 것”을 우려했다.


김준형 후보는 “배달앱 서비스시장이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배달 수수료로 인한 자영업자의 부담증가는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일 수 밖에 없다”며 “수수료와 광고료 거품을 뺀 배달앱 서비스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느 직종보다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자영업종사자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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