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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웃리치 활동 실시
1388청소년지원단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인식 제고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0/05/25 [18:39]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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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협동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의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자체,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지도위원으로 구성된 1388청소년지원단과 협동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아웃리치란 나가서(Out) 다가가다(Reach)는 뜻으로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위기청소년 등을 적극적으로 선도·지도하는 활동이다.


의령읍 사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아웃리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선도하면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이성혼숙 등 청소년일탈행위의 사전차단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인식 제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언제나 도움을 제공받을 수 있는 청소년전화 1388, 누구나 심리적·정서적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One-Stop의 의령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의령군의 청소년들과 늘 함께 하고 있다.


이미옥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의령군청소년상담센터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으로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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