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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흐르는 황매산 은하수
기사입력: 2020/05/27 [15:22]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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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믐날 빛공해(광해)가 약한 곳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수많은 신화와 전설이 스며있는 강물처럼 흐르는 은하수를 합천 황매산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대지위에 발딛고 뿌리 내리고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이 가장 살기좋은 계절 황매산에서 우주속 신비한 은하수를 관측하기 좋은 시점은 6월에서 9월 사이이며 겨울철로 접으들면 지구가 은하수 외곽에 머물러 은하수가 지평선 위에 잠시 뜨올랐다 사라지기 때문에 관측이 쉽지않고 은하수를 가장 선명하게 볼수있는 시기는 7~8월 달빛이 없는 거믐날 빛공해(광해)가 약한 곳이다. (사진 제공=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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