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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국회의원, 첫 공식일정 ‘전통시장’ 방문
중앙시장·자유시장 방문 및 소상공회 현안간담회
기사입력: 2020/06/02 [15:21]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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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국 의원이 지난 1일 진주 전통 재래시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강민국 국회의원이 첫 공식일정으로 지역구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미래통합당 진주을 강민국 국회의원은 지난 1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으로 겪는 진주 자유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소통하는 것으로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민국 의원은 중앙시장 옆 소상공인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박용길 소상공인 회장과 현안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모색했다.


이날 강 의원은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개선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약속했다.


강 의원은 “전통시장이야말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직격탄을 받은 곳”이라며, “전통시장 어머님들과 소상공인들이 하루 빨리 환한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 의원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안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의 전통시장 방문이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고 있다는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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