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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 경남 기록 이야기 찾아
경남과 관련된 개인 소장 기록물도 자랑하고 온라인 퀴즈도 풀고
기사입력: 2020/06/02 [15:06]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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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록원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기록의 날을 기념해 기록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경남기록원은 6월 9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기록의 날을 기념해 기록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이벤트를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서랍 속 경남 기록 이야기를 찾습니다’ 캠페인과 ‘온라인 퀴즈응모 이벤트’로 진행한다.


‘서랍 속 경남 기록 이야기를 찾습니다’는 경남의 (행정) 역사 및 변화상을 보여주는 개인 소장 기록물을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도민과 경남도 및 시·군 소속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소개하고자 하는 기록물의 사진이 포함된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도민의 경우 경남기록원으로, 공무원은 소속기관 기록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발표되며,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기록원 홍보물품(만년필)을 증정한다.


‘온라인 퀴즈응모 이벤트’는 기록과 관련된 퀴즈문항을 풀어보며 기록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이벤트로, 객관식 3문항으로 구성돼 있어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경남기록원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퀴즈응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페이지에 접속해 퀴즈 정답 선택 후 추첨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발표되며,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기록원 홍보물품(3년 일기장)을 증정한다.


자세한 응모방법 및 유의사항은 경남기록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기 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법정기념일이 된 ‘기록의 날’을 기념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남기록원이 도민과 함께 선진적인 기록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6월 9일’은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가 지정한 세계기록의 날로 2019년 12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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