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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함양군 간부 공무원, 부하 성폭행 시도 의혹
기사입력: 2020/06/02 [18:29]
한태수 기자/뉴스1 한태수 기자/뉴스1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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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소속 간부 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에게 성폭행을 시도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수사를 받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함양군 소속 간부 공무원 A씨가 지난달 26일 직원 3∼4명과 회식후 읍내 한 노래방에서 부하 여직원 B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조사를 더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A씨를 직위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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