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산청동의보감촌에 울려 퍼진 ‘오작교 아리랑’
기사입력: 2020/06/02 [14:42]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지난 주말  산청동의보감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주제광장에서 진행된 주말 상설 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마당극을 관람하고 있다.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은 오는 8월 하순까지 무료 마당극 공연을 선보인다. 5~6월은 토·일요일 오후 2시, 7~8월은 금·토요일 오후 7시 공연이 열리며 날씨 등 현지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오는 8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상설국악공연 ‘치유악 힐링 콘서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산청군)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