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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같은 말 남긴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경찰 소재 추적 중
9일 오후 5시 20여분께 유언 같은 말 남기고 집 나가 행방 묘연
기사입력: 2020/07/09 [18:28]
유용식 기자/뉴스1 유용식 기자/뉴스1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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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가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5시 20여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는 박 시장 딸의 신고로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2개 중대의 경력과 드론 및 경찰견을 동원해 박 시장 소재 추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박 시장은 앞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9일 오전 10시 40분께 공지한 바 있으며, 서울시는 박시장이 몸이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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