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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밥상머리교육’
밥상머리교육을 통한 공경문화운동의 공동체 실현
기사입력: 2020/07/09 [13:34]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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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세대 공감! 찾아가는 밥상머리교육’이 지난 7일 함양군 기관단체청사에서 열렸다.



경남도 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세대 공감! 찾아가는 밥상머리교육’이 지난 7일 함양군 기관단체청사에서 열렸다.

 

고종태 전문강사의 강연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밥상머리 교육이 가정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인 효(孝) 문화를 실천하며 가족공동체를 회복하고 나아가 주민이 함께 나누며 서로 배려하는 공경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으로 회원들은 가정의 기능과 역할을 되살리고 가족 사랑을 실천하면서 새마을운동과 함께하는 주민행복의 공동체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병옥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장은 “가장 기본적인 인성교육은 밥상머리에서 나온다”면서 “오늘 교육받은 내용을 잘 활용해 가족 간,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 새마을회는 2019년부터 지역별로 순회하면서 세대공감! 찾아가는 밥상머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밀양시를 비롯한 4개 지자체에서 200여 명의 새마을회원들을 대상으로 공경문화운동의 공동체 실현을 위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생명살림 현장교육과 병행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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