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학교'
양산 신주중, 흡연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로 건강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 노력
기사입력: 2020/07/09 [12:51]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양산 신주중은 지난 7일 학생들 등교 시간을 이용해 양산교육지원청 및 인근 학교와 연계해 ‘2020. 흡연예방 및 교통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 신주중학교(교장 이정주)는 지난 7일 아침, 학생들 등교 시간을 이용해 양산교육지원청 및 인근 학교와 연계해 ‘2020. 흡연예방 및 교통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0. 흡연예방 및 교통 캠페인’은 청소년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분위기 확산으로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등하교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주중학교 교직원, 학생회 및 학급회 임원들이 학생회 학생들이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직접 제작한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벌이며 구호를 외쳤고, 등교하는 학생들은 문구를 따라 외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야겠다는 다짐도 했다.


인성안전부 김민태 부장교사는 “청소년들의 흡연은 조기 예방교육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신주중학교가 흡연율 제로가 되는 건강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방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하며 모두의 관심을 촉구했다.


신주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흡연을 예방하고 건강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캠페인 및 관련 교육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