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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LH, 'LH빛길로 조성' 사회공헌사업 추진
올해 서면 도산·중현·현촌 등 3개 마을
기사입력: 2020/07/12 [18:34]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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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올해까지 4년 연속 LH빛길로(路) 조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올해까지 4년 연속 LH빛길로(路) 조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빛길로 조성 사회공헌사업은 ‘밝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마을 길이 협소하고 밤길 보행이 어려운 마을을 선정해 태양광 LED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남면, 남해읍, 창선면에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닿았으며, 연 1회 2~3개의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일과 9일, 10일 3일 동안 서면 도산·중현·현촌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LH빛길로 조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5일에는 자원봉사단체 남해청실회에서 LH빛길로 조성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3개 마을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낡은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9일에는 도산마을회관에서 문석종 서면장과 LH 공공주택원가처 조하영 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자원봉사자, 지역군의원,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LH 임직원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3개 마을에 태양광LED 가로등 14대와 부착등 16대를 설치하며 이번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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