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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청, 박종훈 교육감과 교육업무협의회 가져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교육’ 등 주제로 교직원 의견 공유
기사입력: 2020/07/13 [12:47]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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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하동교육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박종훈 교육감과 도교육청 관계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하동교육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 개최에 앞서 박종훈 교육감과 강봉효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을 비롯한 하동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회를 갖고, 하동교육의 특색사업인 행복교육지구운영을 위한 교육의 역할과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현장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실시된 소통·공감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가 바꾼 교육현장의 모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교육기관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어 ‘경남의 미래, 경남의 교육’을 주제로 실시한 교육감 특강에서는 교육이 나아가야하는 미래교육의 방향과, 이에 요구되는 교육 철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새로운 미래교육이 요구된다”며 “새로운 미래교육은 힘과 자립, 공존의 방향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웰빙(well-being)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 하동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기존의 경로의존성을 탈피하는 용기를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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