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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진주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열려
시민안전 최우선 고려, 코로나 극복 해법 모색
기사입력: 2020/07/13 [18:4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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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극복 해법을 찾기 위한 ‘제70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가 열렸다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코로나19 극복의 해법을 찾기 위한 ‘제70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가 지난 10일 개최됐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총회는 진주시와 한국예총진주지회가 함께 시청에서 조규일 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문화예술단체장 등 제전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라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 진주의 문화예술 정신이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제70회 개천예술제 임원선출에서는 제전위원장에 한국예총 진주지회 최태문 고문이, 부위원장에는 진주시의회 허정림 시의원, 경남MICE·관광포럼 이우상 위원장, 경남언론 포럼 배우근 이사를, 감사에는 한국예총 진주지회 유정자 감사, 진주YMCA 김대성 이사, 전직 공무원 한순기 씨가 각각 선출됐다.


이날 제전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재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이번에 위촉된 제전위원들과 충분한 의견을 모아 제70주년을 맞는 예술제 개최방안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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