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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거창 ‘애우’ 불고기 관내 학교에 전달
한우협회 거창군지부, 청소년 맛 체험 행사 위해 278kg 전달
기사입력: 2020/08/06 [17:46]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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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는 6일 거창교육지원청에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위해 한우 불고기 278kg를 전달했다.    



(사)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는 6일 거창교육지원청에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위해 한우 불고기 278kg를 전달했다.


한우협회 거창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안전한 고기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인식 전환과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우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및 각 지역 농협에서 300만 원, 거창축협 및 나눔축산에서 300만 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및 한우협회에서 600만 원을 후원했다.


손정운 한우협회 지부장은 “미래 꿈나무인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우수한 거창 한우의 맛을 체험하는 동시에 몸에 좋은 한우를 먹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거창 한우 ‘애우’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지부에서는 2016년, 2018년, 2019년에도 거창 한우 맛 체험 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전 읍·면의 20개 학교로 확대해 한우불고기를 전달, 지속적인 체험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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