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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지도부, 하동군 화개장터 수해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08/11 [16:44]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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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현장을 방문한 김종인 통합당 비대위원장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지난 10일 섬진강 범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와 경남 하동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폈다.

 

이날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실태를 점검한 후 구례의 이재민 대피소와 구례시장 수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어서 하동으로 이동해 화개장터 수해 현장에서 비를 맞으며 복구에 매달리고 있는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피해 현장을 둘러본 김종인 위원장은 하동 화개장터와 구례5일장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11일 오전 10시부터 이들 두 군데에서 조를 나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비가 그치면 당원협의회별로 자원봉사자를 조직해 피해지역에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 지도부의 화개장터 수해현장 방문은 구례를 찾은 지도부에 대해 하동이 지역구인 하영제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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