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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355-E지구, 하동화개장터 수해복구 지원
18개 클럽 80여 명 참여…“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자…”
기사입력: 2020/08/11 [16:52]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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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라이온스협회355-E지구가 하동 화개장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5-E지구가 10일 18개 클럽 80여 명으로 긴급봉사단을 꾸려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하동 화개장터 피해 주민들 돕기에 나섰다.

 

이날 긴급봉사단은 침수된 주택에 쌓인 토사를 걷어내고 가구와 가재도구 정리 등의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5-E지구는 도내 지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화개장터를 찾아 적극적인 복구 지원으로 수해를 입어 큰 시련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고자 긴급복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허경순 총재는 “기습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화개장터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긴급봉사단을 꾸려 복구 지원에 나서게 됐다. 각자 생업을 제쳐두고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많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화개장터 부근이 피해가 심각하다는 보도를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복구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 수해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하루 빨리 치유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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