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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휴양밸리 교량서 택시 추락…2명 사상
택시기사 숨지고 승객 1명 다쳐 병원 이송
기사입력: 2020/09/24 [16:22]
장흠 기자 장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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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대봉산휴양밸리 관리사무소 앞 교량에서 지난 23일 오후 4시 49분께 택시가 15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택시기사 A(67)씨가 숨지고 타고 있던 승객 B(69)씨는 부상을 입어 진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치료를 받고 있는 B씨는 중상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손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택시승객 B(69)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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