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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 추석 전후 주민접촉형 순찰 강화한다
기사입력: 2020/09/24 [16:19]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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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경찰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특별방범 치안 활동에 나섰다.   



진주경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다음 달 4일까지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별방범 치안 활동을 펼친다.

 

이와 더불어 내년 시행 예정인 주민접촉을 통한 도보순찰로 주민의 문제해결을 노력하는 ‘주민접촉형 순찰’을 시범적으로 가져 이웃경찰의 첫걸음을 내딛을 계획이다.

 

이번 순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특별방범의 일환으로 상대동 하이마트, 하대동 탑마트와 동부시장 방문을 통해 주민의 지역사회 불안요인을 선제적 발굴하고, 구35번 종점 유흥가와 숙박업소 일대 가시적 합동 순찰을 실시로 사전에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진주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주민 생계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민생치안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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