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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려운 시민 찾아 위문품 전달
기사입력: 2020/09/24 [16:04]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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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사회복지시설 34개소, 830만 원 상당 생필품 전달

코로나로 비대면 방식 대체…유선으로 노고 격려

 

사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34개소에 83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는 매년 명절마다 실시하던 간부공무원의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했다. 대신 유선으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아울러 지난 17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서 수급자 및 저소득 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보훈가족 등 어려운 시민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940여 세대에 1억5000여만 원의 상품권과 위문금 등을 지원했다. 

 

송도근 시장은 “코로나19로 직접 시설 위문을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코로나19가 지속되는 힘든 상황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더 필요하다”며 “사천시민이 항상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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