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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청 (가칭)강서유치원 개원 설명회 연다
21일 공사 지연에 따른 유아배치계획 안내
기사입력: 2020/10/19 [13:00]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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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유치원 도서관 조감도



양산교육지원청이 설립 추진 중인 (가칭)강서유치원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673-2번지에 위치하며 총 18학급(일반 15학급, 특수 3학급)규모로 310명의 원아가 다니게 될 경남 최대 규모의 공립 단설 유치원이다.

 

내년 3월 개원을 목표로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장마의 장기화와 잦은 태풍의 영향 등으로 예정된 준공 기간을 맞출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오전 10시에 양산교육지원청 1층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해 이 내용을 사전에 학부모와 지역민들에게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칭)강서유치원의 개원은 연기하지 않고 3월에 진행할 예정이지만 유치원 건물은 공사 지연으로 인해 3월~4월기간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가칭)강서유치원 원아들은 부득이하게 약 2개월 동안 인근에 있는 중부초등학교와 금오초등학교로 분산 배치해 원아를 수용할 예정이다.


박종대 교육장은 “(가칭)강서유치원 개원을 기다려준 학부모와 지역민들을 위해 공사 지연 기간 동안 원아들이 다니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노는 모습을 한시라도 빨리 보기 위해 (가칭)강서유치원 준공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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