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진주시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문 열어요
사전예약 필수…“코로나19 방역수칙 꼬∼오옥! 지켜주세요”
기사입력: 2020/10/19 [15:2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진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월 4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진양호 어린이 농촌테마공원 꿈키움동산을 20일부터 재개관한다.

 

아직 코로나 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다. 인원수 또한 기존 1회 35명 기준에서 20명으로 조정하고 단체 예약은 안되며 개인별 예약만 가능하다.

 

어린이 농촌테마공원 디지털체험관 이용을 위해서는 입장 전 발열 체크는 필수다.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한편 진양호공원 내 조성된 어린이 농촌테마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농업체험의 장을 디지털 체험장으로 마련해 어린이의 창의력 증진과 농촌·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농업을 테마로 한 농촌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됐다.

 

옥외 체험을 위한 에어바운싱돔은 지난 8월 시범가동 후 이번 재개관으로 다시 가동하며 1회 20명으로 농촌테마공원과 같이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