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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스쿨존 캠페인
기사입력: 2020/10/19 [17:03]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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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6일 신기초등학교 주변 스쿨존 3개소를 대상으로 ‘안녕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했다.

 

한국남동발전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학부모, 학생, 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횡단보도 안전보행을 위한 노란 발자국 설치 봉사 후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민서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스쿨존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어린이들이 직접 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캠페인 봉사를 하면서 안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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