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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시 공공저작물 전용 코너 개설
시가 만든 공공저작물 시민께 돌려드립니다
기사입력: 2020/10/19 [15:31]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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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에 공공저작물 전용 코너를 개설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업무를 위해 창작한 저작물 또는 저작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저작물로 미래 산업의 원료로써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국민 누구나 별도의 이용허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홈페이지 내 접근경로가 복잡 다양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공공저작물 코너는 시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란에 개설돼 있고, 그 내용으로는 저작권 정책, 추천공공저작물 코너로 구성돼 있다. 

 

추천공공저작물 코너에는 시가 보유하고 있는 사진, 영상, 보도자료, 공지사항, 읍면동소식 등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표시인 공공누리를 적용해 표시한 저작물은 누구나 별도의 이용허락을 받지 않아도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며, 출처표시, 변경금지, 상업적 이용금지를 바탕으로 총 4가지의 이용허락 유형을 설정했다. 저작물의 출처표시는 모든 유형에서 필수사항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공공저작물 개방 정책 활성화로 민간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경제적·문화적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개방정책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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