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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과 소통 ‘10월 열린군수실’ 열어
대고대 문화재 지정 등 다양한 주민의견 논의
기사입력: 2020/10/22 [16:06]
장흠 기자 장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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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이 지난 21일 군민들과 소통하고 공감 기회를 확대하는‘ 10월 열린 군수실’을 시행했다.

 

10월 열린 군수실은 그간 접수됐던 다양한 고충민원과 정책 건의사항에 대해 군민들과 서춘수 군수, 관련 부서 부서장들이 모여 해결방안을 강구했다.

 

방문자센터 활용 건의, 산사태 피해지역 복구, 지곡면 대고대 문화재 지정 건의 등 다양한 주민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은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으로 개최하지 못하여 이번 열린군수실에서는 더욱더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서춘수 군수는 “열린군수실 운영을 통해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과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길을 열겠다”며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들을 직접 듣고 군민이 우선인 함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담을 통해 제기된 민원과 제안은 담당부서가 현장방문과 검토를 통해 군정발전과 공익을 위해 꼭 추진해야할 사항은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11월 열린 군수실은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5일간 군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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