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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도서관, 김달님 작가 초청 강연 갖는다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참여자 모집 중
기사입력: 2020/10/22 [13:24]
윤구 기자 윤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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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도서관(관장 강선미)이 「나의 두 사람」,「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로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긴 김달님 작가를 초청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초청 강연은 진양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에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가 일반부문 도서로 선정되며 성사됐다. <우리 시대의 가족, 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이 책의 부제처럼 “사랑받은 기억이 사랑하는 힘이 되는 시간들”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강연은 오는 31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선착순 25명 마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등 안내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김달님 작가 초청 강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작은 감동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강연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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