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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가루 이야기’ 국제 아동도서전 나간다
창원대 최희규 교수 ‘2020 상하이 국제아동도서전’ 출품
기사입력: 2020/10/22 [13:16]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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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대 최희규 교수 저서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가루 이야기’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메카융합공학과는 최희규 교수의 저서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가루 이야기’가 2020년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에 출품된다.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은 오는 11월 13~15일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아시아 유일 세계아동 도서전시회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6월 29일부터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출품 작품이 선정됐다.


올해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교육 상황 속에서 위기에 잘 대응하고 있는 한국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에 맞물려, 우리 아이들이 현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학습과 유대 관계에 대한 공백을 메꾸고 있는지를 우리가 가진 출판 콘텐츠를 통해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에 저서를 출품하게 된 최희규 교수는 “분체공학이라는 전공분야를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2018년에 출판한 도서가 세계적 도서전시회에 출품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공분야의 대중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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