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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중앙동 지사협 ‘꼭 필요한’ 봉사 펼쳐
복지사각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밑반찬 전달
기사입력: 2020/10/29 [13:0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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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앙동 지사협은 이날 거동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찾아 집안의 묵을 때를 청소하고 냉장고 안을 정리하는 등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밑반찬을 전달했다.

 

서수원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에도 기뻐하는 이웃을 보니 앞으로도 주변을 잘 살펴 생활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그들의 걱정을 해소하는 데 적극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 게된다”고 말했다.

 

이재수 중앙동장은 “매번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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