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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관악단 제57회 정기연주회 열린다
11월 1일 오후 7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기사입력: 2020/10/29 [13:0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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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일의 관악 합주단인 진주관악단이 제57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진주관악단 행복 나눔 콘서트로, 평소에 접하기 힘든 러시아음악과 유럽의 음악을 접할 수 있다. 특히 Clarinet연주자 김푸름의 아름다운 클라리넷연주를 들을 수 있다.

 

김푸름은 경남예술고등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쾰른(Aachen) 국립음악대학 석사 졸업했다.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정기연주회 협연, 독일 뵈르젤렌 캄메르뮤직크라이스와 협연했고, 독일의 여러 유명단체에서 객원으로 연주 활동을 했다. 현재 진주관악단, 샬뤼모클라리넷앙상블 등에서 활동 중이다.

 

경남을 대표하는 차세대 음악가인 최한울은 경남 최초로 클래식 색소폰을 계명대학교에서 전공했다. 현재 진주관악단, 코리아색소폰콰이어, 그랜드 색소폰 오케스트라, 최한울빅밴드 등 여러 단체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한울색소폰음악학원의 대표이다. 그는 “다양한 장르로써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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