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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문화예술놀이터 담쟁이’ 발표회 연다
11월 한 달간 ‘공간 쌀’에서 발표전시회 ‘예술, 그리고 우리’ 진행…연극을 전시하는 독특한 전시
기사입력: 2020/10/29 [13:00]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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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천 극단 장자번덕은 지난 6월 27일 토요일부터 사천문화원, 고운춤연구소에서 예술을 통한 행복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진행한 2020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문화예술놀이터 담쟁이’의 참가자들의 발표전시회 ‘예술, 그리고 우리’를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문화복합공간인 ‘공간 쌀’에서 진행한다.

 

‘연극을 전시한다’는 전시회 ‘예술, 그리고 우리’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참가자들인 사천시의 초등학생들의 지나온 추억과 작품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전시한다.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7시 30분에는 참가자들의 가족과 친구를 초청해 참가자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과 사진을 보며 지난 추억을 이야기하고 참가자 자신의 문화예술체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가 주최하고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선정돼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기획자인 극단 장자번덕의 김종필 사무국장은 “이번 발표전시회는 참가자들이 예술과 함께한 토요일을 전시하는 자리다”며 “참가자들의 나아갈 토요일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려 이번 전시회를 계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극단 장자번덕은 1998년 창단해 올해로 창단 23주년이 되는 극단으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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