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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진주실크 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대상 경상대학교 김민준 학생 작품 등 186점 입상
기사입력: 2020/10/29 [18:1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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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진주실크 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자들 


진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실크연구원이 주관하는 2020 진주실크 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28일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올해 24회째를 맞았다.

 

전국적으로 모집공고를 내 텍스타일 부문과 패션 부문에 총 312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실용성, 작품성, 창의성, 소재표현성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186점이 입상했다.

 

이날 경상대학교 김민준 학생의 패션 작품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은 한국폴리텍대학 이상욱 학생, 진주시장상인 우수상은 수원대학교 허윤, 신구대학교 한세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도 특별상은 수원대학교 송주영, 경상대학교 최지수, 연성대학교 박진혁, 경상대학교 강호련 학생이, 장려상은 수원대학교 임채희, 창원대학교 이민영, 수원대학교 임하정, 경상대학교 조휴선, 수원대학교 이은규, 창원대학교 신성은 학생, 특선은 신구대학교 최진솔 학생 외 9명이 수상했다.

 

조규일 시장은 “오랜 전통을 가진 진주실크가 대학생들의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앞으로도 실크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우수한 작품을 많이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디자이너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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