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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초양도휴게소 새롭게 태어났다
삼천포 앞바다 보이는 전망대와 휴게공간 설치
기사입력: 2020/10/29 [18:19]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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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 초양도휴게소 새롭게 태어났다.   



사천시가 초양도 일원을 체류형 해양관광도시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휴게소 내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에 2억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6월 착공해 10월 완공했다.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부역사가 위치하고 있는 초양도 휴게소 내 화장실은 낡고 노후 돼 이용객들의 불편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 삼천포 앞바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울리지 않았다.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초양도휴게소 화장실은 이용객의 편의를 우선으로 하고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조성했다. 

 

특히 그동안 방치돼 있던 옥상공간을 활용해 삼천포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전망대 및 휴게공간을 마련했는데 천국의 계단, 휴식공간인 파고라, 야간에도 관광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조성했다.

 

또한 관광객에게 편의 제공을 위해 초양휴게소 화장실 벽면에는 사천시를 홍보하는 조형물 및 관광안내판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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