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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한국판·지역균형·경남형 뉴딜사업’ 발굴 선제대응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도시 통영 만들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10/29 [18:18]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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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가 지난 28일 시청 강당에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통영시가 지난 28일 시청 강당에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강석주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전 실과소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시설관리사업소까지 모두 36개부서의 보고가 이뤄졌다.

 

민선 7기 출범 후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고 미래지향적인 시정발전 방안의 공유를 위해 공약 및 시민정책제안, 주요 현안 및 핵심사업, 신규시책사업, 통영형 뉴딜사업 등 현안사항을 중점으로 보고하고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올해 선정된 공모사업 현황은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500억 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육성 지역확대사업 156억 원 ▶2021년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70억 원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57억 원 ▶2020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조성 40억 원 ▶2020년 태평지구 새뜰마을 조성사업 39억 원 ▶살고 깊은 섬 가꾸기 사업 30억 원 등 전체 48건에 총사업비 1019억 원에 이르며,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등 다수의 사업이 공모 중에 있다.

 

시 살림살이는 올해 당초예산 6101억 원(일반회계 기준), 제2회 추경예산 기준 7459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이 중 국비 2609억 원과 도비 748억 원을 확보, 전년대비 461억 원(16%)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도 당초예산은 2020년 당초예산 6101억 원과 비슷한 수준에서 편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석주 시장은 “160조 원이라는 최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판 지역균형·경남형 뉴딜사업과 연계한 통영형 뉴딜사업의 적극적인 발굴 및 사업 공모 등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2021년 시정방향을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도시 통영’으로 정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시정운영과 주요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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