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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사 운영 방법 조정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밀집도 2/3 준수
기사입력: 2020/11/29 [16:05]
윤구 기자 윤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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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이 지난 26일 정오부터 경남 전역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전 유·초·중·고의 학사 운영 방법을 학교 내 밀집도 2/3로 조정해 운영함을 일선학교에 안내했다. 

 

아울러 경남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도 휴관 및 비대면 서비스 실시를 권장했다.

 

진주, 하동 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써 유·초·중은 밀집도 1/3, 고등학교는 밀집도 2/3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고등학교의 경우 11월 26일부터 수능시험이 치러진 다음 날인 12월 4일까지 전체 원격수업을 진행해 안전한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진행되도록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변경 기간 동안 학교 방역을 더 철저히 해 수능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한 바 있다. 아울러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해 자료를 안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단계에서도 학생의 학습권 및 건강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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