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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의회 새해 첫 임시회 열어
기사입력: 2021/01/21 [15:01]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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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의회 제1차 본회의    



남해군의회는 이달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첫 회기인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0일 개의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비롯해, 제248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주홍 의장은 개회사에서 신축년 새해 인사를 전했고, 지난 11일 남해군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위기상황에서도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발휘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에 보다 치밀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으며 남해군의회도 적극적인 자세로 코로나19 사태 해결에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5분 발언에서 임태식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조치 강화와 경기침체로 인해 군민들의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어 전 군민에게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21일부터 24일까지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등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며,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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