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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특집>뉴스경남에 바란다-1
기사입력: 2021/02/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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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체험힐링연합회 회장 하만진 

“코로나 시대에도 최선을 다하는 뉴스경남”

 세월이 흐르고 흘러 어느덧 흰소띠 해인 신축년 새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지역 정론지인 뉴스경남이 벌써 열다섯 돌을 맞게 됐다니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건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언론의 역할은 빛과 소금 이상이기에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뉴스경남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근 지방자치법 개정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은 중앙집권이 아닌 지방분권 시대입니다. 지방권력을 견제하고 비판할 수 있는 지역언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 선두에 선 명품 정론지 ‘뉴스경남은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혀주시고 정정당당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하면서 함께해 온 희망의 세월만큼이나 지역민들의 두터운 신뢰는 더욱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에 더욱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거창읍 이태숙 빅쭌 부대찌개 체인점 대표

“믿고보는 뉴스경남, 지역의 대표언론이죠”

뉴스경남 애독자이자 거창읍에서 부대찌개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태숙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은 코로나19 시대로 장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즘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다보니 포장 판매의 비중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 여기고 안타깝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한 사람으로서 코로나 시대에 지역언론의 역할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어려운 현실을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전달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대안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언론, 특히 지역밀착형 언론은 저희 같은 자영업자에게는 둘도없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15년 세월을 열심히 살아왔던 뉴스경남이 앞으로 다가올 15년, 아니 100년 그 이상의 세월도 ‘지금처럼 묵묵히’ 지역민 곁에서서 격려와 함께 희망의 빛을 비춰주시길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창간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사천시민 프리랜서 김동원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달라”

학창시절이 문득 생각납니다. 열다섯살 꿈 많던 청소년 시절 말이지요.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인 공자는 15살때 지우학(志于學)했다고 합니다. 학문에 뜻을 세웠다는 말이죠. 뉴스경남 창간이 15주년이 됐다는 말에 공자의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공자가 학문에 뜻을 둔 이후 우리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일궈냈듯이 지역 대표언론으로 명성이 높은 뉴스경남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지금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이른바 코로나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염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지역에서 생활을 영위하는 대다수의 시민들이 예외없이 힘들고 어려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당장 눈 앞의려움에 자포자기하기 보다 희망찬 앞 날을 내다보며 시민들과 함께 길고 긴 어두운 터널을 뚫고 나갈 수 있도록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더욱 충실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거제 처갓집 양념치킨 문동점 김필숙

“창간 열다섯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경남 창간 열다섯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거제시에서 처갓집 양념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뉴스경남의 애독자 김필숙입니다. 먼저 어려운 지역언론 환경 속에서도 꿋꿋히 정의의 펜을 십년 세월을 훌쩍 넘긴 점에 대해 경남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존경하는 마음이 듭니다. 문(文)은 무(武)보다 강하다고 하지만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처럼 정론직필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엄연한 사회현실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것을 옳다고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말할 수 있는 참된 언론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정말 소중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코로나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 위기에 처한 이웃을 보듬고, 위기를 능히 극복할 수 있다는 올바른 여론을 형성해 어둡고 긴 터널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창원시 대한손해사정연구소 대표 한재일

“뉴스경남만큼만 하면 세상이 밝아집니다” 

창원에서 대한손해사정연구소 대표로 있는 애독자 한재일입니다. 요즘은 한마디로 말해 정보화사회이고 보니 각종 매체들이 넘치고 넘쳐 독자들에게는 행복한 고민이겠지만 언론사들은 무한경쟁에 내몰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뉴스경남만큼만 한다면 세상이 한층 밝아지고 희망이 넘쳐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 점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어엿한 명품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가진 점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기사의 양과 질에 있어서 그 어느 언론에 못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정론직필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신다면, 뉴스경남의 미래는 한층 더 밝아질 것이고, 창원시민과 경남도민들의 삶은 더욱 윤택해 질 것입니다. 믿고 보는 신문, 뉴스경남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승마협회 회장. 경남승마훈련원 원장 김의종

“뉴스경남의 위상은 자타가 이미 인정하는 바”

경남을 대표하는 정론직필의 종합 일간지, 뉴스경남의 열다섯 번 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흔히들 강산도 변한다는 십년 세월을 뛰어넘어 새로운 십년의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지역 일간지로서의 뉴스경남의 위상은 자타가 이미 인정하는 바입니다. 이는 무엇보다 경남도민들의 여론을 성실히 대변하고 또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있는 그대로 가감 없이 전달하는 뉴스경남이기에 지역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체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경남의 각종 체육행사와 진주시민축구단 등 축구에 관한 기사는 즐겨보는 내용들입니다. 이에 덧붙여 늘어나는 승마 인구와 함께 승마에 대한 정보 전달에도 더욱 힘을 써 주셔서 체육 분야에 대한 도민들의 정보접근성이 더욱 향상되기를 승마인으로서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뉴스경남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아자동차 황강대리점 대표 김동순

“창간 15주년, 마음을 담아 축하인사 건넵니다”

반갑습니다. 기아자동차 황강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합천읍에 사는 김동순입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마다 눈을 뜨고 처음 하는 일이 바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뉴스 검색일 것입니다. 요즘은 편리하게도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이야기를 살펴 볼 수 있지만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살리고 커피 한잔과 함께하는 지역신문 보기는 저의 둘도 없는 소중한 낙입니다. 그러기에 항상 즐겨 읽게 되는 뉴스경남 창간 15주년 소식에 저 역시 뿌듯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로 지역경제가 어려울수록 정확한 팩트에 기반한 뉴스제공으로 도민들의 찬사를 받는 뉴스경남이기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지금처럼만 해 주신다면 합천군 뿐만 아니라 경남도 전체가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윤택

“언론의 본질과 기능에 충실한 신문, 뉴스경남”

뉴스경남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윤택입니다.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창간 15주년을 맞는 뉴스경남을 지켜보면, 언론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흔히들 언론은 정론직필이어야 하고,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의 역할과 함께 올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빛과 같은 존재라고들 합니다. 뉴스경남이 걸어온 길은 이같은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신문이라고 평가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덧붙여 코로나로 힘든 군민들을 위해 중요한 정보를 세심히 전달해주는 뉴스경남의 활약에 감사를 드리며, 지나온 세월 이상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기대해 봅니다. 무슨 일이든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정도의 길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빛과 소금의 역할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주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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